• 여름휴가에 읽을 책들 김시습과 양사언 그리고 장일순 어제(2018년 7월 6일)를 끝으로 [심산반 41기]와 [심산상급반 14기]의 워크숍이 모두 끝났습니다. 제가 워낙 농담을 즐기고 잘 웃어서 그렇지 사실 시나리오 워크숍을 주재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드는 일입니다. 매...

  • 한국영화, 기울어진 운동장 어떻게 할까? 반독과점 영대위 토론회 2018년 7월 15(일) 오후 2시 부천 판타스틱 큐브(부천시청 1층) 한국영화계의 가장 고질적인 적폐는 바로 '독과점'입니다. 현재 한국영화계의 독과점 행태는, 미국의 법률에 따라 비추어보면, 모...

  • 발렛 파킹,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빡센(?!) 청춘을 보내지만, 쇼미더머니 6년 개근의 열정을 불태우는 무명 래퍼 학수 a.k.a 심뻑(박정민). 또 다시 예선 탈락을 맞이한 인생 최악의 순간,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잊고 싶었던 고향 변산으로 향한다. 짝사랑 선미 (김고은)...

  •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심산의 [마운틴 오디세이]를 읽으면서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심산, 바다출판사, 2018) 안치운(연극평론가, 호서대 교수) 그제 심산 형의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주었더니, 어제 오후에는 이 책이 덜컹 박스에 담겨 왔다. 언제 읽어야 할지 몰라 ...

  • 낙성대역-(BUS)-저수지-암반계곡-559봉-바위쉼터-봉우리 갈림길(밥터바위)-남태령미륵-군부대 펜스길-과천대로-선바위-선바위역으로 다녀왔다 암반계곡에서 559봉으로 붙을 때 두 팀으로 나뉘었는데 두 팀 다 뜻하지 않게 개척등반(?)을 하느라 고생했다 군부대길-용마...

  • 모처럼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을 볼 수 있는 날이었다 선바위역-용마골-용마북능선-397봉(의자바위와 얼굴바위)-봉우리 갈림길(점심식사)-바위쉼터-559봉(5갈래길)-암반계곡길-서울대 저수지-전파천문대-(BUS)-화상손만두-낙성대역으로 다녀왔다 낙성대역 부근의 화상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