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욱 사진전 [인수봉] 안내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5월 11일~30일 산을 사랑하는, 그 중에서도 북한산을 사랑하는, 그 중에서도 인수봉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6년에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 [설악산] 전시회를 열었던 사진작가 ...

  • [예수보다 낯선], 심산보다 낯선 여균동 감독의 신작, 전주영화제에서 개봉 확정 심산, 비중 있는 조연 ‘깡패 성칠’ 역으로 출연 5월 5일 17시, 8일 21시, 12일 14시 3회 상영 여균동 감독의 신작 독립장편 [예수보다 낯선](80min, 2018)이 전주영화제에 초...

  •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

  •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심산의 [마운틴 오디세이]를 읽으면서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심산, 바다출판사, 2018) 안치운(연극평론가, 호서대 교수) 그제 심산 형의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주었더니, 어제 오후에는 이 책이 덜컹 박스에 담겨 왔다. 언제 읽어야 할지 몰라 ...

  • 범관악산 플랜에서 드디어 관악산 쪽으로 붙었다 과천 선바위역에서 용마골로 올랐다가 용마북능선으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산행을 했다 관악산 용마골은 호암산 윤담골보다 못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오랜 옛친구 권칠인 감독이 와서 매우 반갑고 즐거웠다 오늘 화산...

  • 경인교대에서 윤담계곡으로 올라 장군봉에서 서울대 쪽으로 하산했다 며칠 동안 비가 많이 와 제법 우렁찬 소리를 내는 계곡에서 주영진의 '곰 세 마리'로 유흥(?)을 시작했다 알고보니 영진이는 유대헌반 재학시절 화산회에 몇 번 참가한 경험이 있다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