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한가위는 각자 조금 한가하게 보내시기를 이 엄중한 코로나 시대에도 명절은 다가옵니다. 추석연휴가 무려 5일간이나 지속되니 직장생활에 지친 분들에게는 꿀맛 같은 휴가가 되겠지요. 하지만 정부와 방역당국의 간절한 호소 혹은 강력한 권고대로 이번 한가위는 ...

  • [심산반 46기]와 [심산상급반 17기] 개강 안내 현재 수강신청 접수중 이제 길고 지루했던 장마의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아마도 폭염과 열대야의 나날들이 계속되겠지요? 그것마저도 끝날 즈음인 9월 첫째주에 [심산반 46기]와 [심산상급반 17기]를 개...

  • “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 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   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  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

  •   전설의 마피아, 모두가 그를 노린다!   역사상 가장 악랄한 전설의 갱스터 ‘알폰소 카포네’  오랜 감옥 생활 끝에 드디어 숨겨둔 거액의 재산을 꺼낼 때가 왔지만,  주변에 대한 의심과 FBI의 계속되는 압박은 그를 옥죄어 온다.  대체 누구를 믿고 누구를 믿지 말아...

  • 기를 쓰고 올라가고 물 흐르듯 내려가고 심산/작가 젊은 시절에 원 없이 산에 올랐다. 한창 바위에 빠져있을 때에는 매주 일주일에 사나흘씩 출근하듯 산에 갔다. 지리산이나 설악산 같은 큰 산에 들어가면 아예 보름씩 눌러앉아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안했다. 넉 달 가까...

  • "매일 놀던 북한산 배드민턴장이 인평대군 별장이었다니!" [조선일보] 구본우 기자 산과 역사가 만나는 인문산행 심산 지음|바다출판사|448쪽|1만6800원 산(山)은 그곳에 멈추어 있는데 세월은 흘러간다. 산은 변하지 않는데 인간은 변한다. 그래서 산은 인간이 남기...

  • 2020년 10월 12일(월) 수락산 심산대에 다녀왔다 이 날이 내가 정확히 만 59년을 산 날이고, 그래서 육순(六旬)이라고 부른다 내년의 오늘은 회갑(回甲)이다 나 참 정말 어이가 없군 ㅎㅎㅎ 다들 바빠서 단 세 명이 ‘심산대’까지 갔는데, 안 헤매고 딱 3 Km...

  • 2020년 10월 5일(월) 강원도 홍천군의 용소계곡에 다녀왔다 대략 왕복 8Km 정도 걸었는데 대체로 평탄한 길이었다 영국형의 대하구이, 영님의 팥국수 등 먹을거리들이 대단했다 이날의 수확이라면 1. 다음에 또 오면 어디에 주차할지를 확실히 정했다 2. 너래소의 햇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