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한치 앞도 내다보기가 힘들군요. 코로나19의 상황이 조금 나아져 거리두기의 일상회복이 2단계로 나아가나 했더니 또 갑자기 등장한 오미크론의 무서운 확산세에 모든 것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달 후를 예견한다는...

  • [심산반 48기] 2022년 1월 12일(수) 밤 7시 30분 개강 [심산상급반 19기] 2022년 1월 13일(목) 밤 7시 30분 개강 수강신청 접수는 2021년 12월 6일(월)부터 코로나 상황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11월부터는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가 시작된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   예상치 못한 배송사고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  어쩌다 맡게 된 반송 불가 수하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300억까지!  경찰과 국정원의 타겟이 되어  도심 한복판 모든 것을 건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NO브레이크! FULL엑셀! ...

  •   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    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

  • 나무 그늘 아래로 책상을 옮겨 김시습을 읽다 1 오래된 친구와 모처럼 연락이 닿아 함께 점심을 먹었다. 허름한 백반집에 마주 앉은 우리는 정오도 되기 전부터 낮술을 기울였다. 쓸모는 없는 대신 정겨운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세 번째 소주병...

  • 무작정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여행의 순간 1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딘가’가 아니라 ‘떠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사진이 있다. 혹은, 그와 역방향으로, 그 사진을 보면 문득 다 떨쳐...

  • 2020년 10월 12일(월) 수락산 심산대에 다녀왔다 이 날이 내가 정확히 만 59년을 산 날이고, 그래서 육순(六旬)이라고 부른다 내년의 오늘은 회갑(回甲)이다 나 참 정말 어이가 없군 ㅎㅎㅎ 다들 바빠서 단 세 명이 ‘심산대’까지 갔는데, 안 헤매고 딱 3 Km...

  • 2020년 10월 5일(월) 강원도 홍천군의 용소계곡에 다녀왔다 대략 왕복 8Km 정도 걸었는데 대체로 평탄한 길이었다 영국형의 대하구이, 영님의 팥국수 등 먹을거리들이 대단했다 이날의 수확이라면 1. 다음에 또 오면 어디에 주차할지를 확실히 정했다 2. 너래소의 햇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