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산반 44기]와 [심산상급반 16기] 워크숍 안내 2019년 4월 15일(월)부터 수강신청 접수개시 [심산반 44기]는 2019년 5월 15일(수) 밤 7시 30분에 개강하고, 매주 수요일 밤 7시 30분-9시 30분에 총16회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88만원(부가세 포함)인데, 2019...

  • 조선 문인들 명소 ‘옥류동’ 바위글씨 60년 만에 드러났다 등록 2019-02-12 05:00 추사 김정희 등 문인들 시·그림 나누던 곳 60년 전에 찍은 사진으로만 존재 알려져 서울시, 바위글씨 등록 문화재 지정 추진 1950년대 서울 역사 연구가 김영상 선생...

  •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이자, 영원한 선댄스 키드로 불리는 로버트 레드포드. 약 60년 동안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이자 실력 있는 제작자, 감독으로 활약하면서 전 세계 모든 영화인들의 존경을 받는 그가 배우 생활의 종지부를 찍는다. 영화 <미스터 스마일>에 대해 &lsqu...

  •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

  • K2의 덕장이 바라보는 산 김병준, ⟪산을 바라보다⟫, 도서출판 선, 2019 심산(한국산서회 편집이사) 산악인 김병준(1948-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영예로운 직함이 ‘86 한국K2원정대장’이다. 그만큼 엄청난 등반이었고 놀라운 성취였다. 덕분에 그가 K2원...

  • [인터뷰] ‘마운틴 오디세이’ 저자 심산 “산악문학은 최고의 드라마” ▲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글/ 최준석 [주간조선] 선임기자 심산씨는 알피니스트보다는 산악문학가로 유명하다. 한국 산악인 교육기관인 코오롱등산학교에서 산악문학을...

  • 이 500년된 회화나무를 몇 주째 보고 있다 회룡역에서 출발하여 안골둘레길과 산너미둘레길을 모두 걸으려 했으나 성불사 아래의 작은 계곡을 관리공단에서 오픈해놓은 것을 발견하고 올해의 첫 탁족을 하다가 내려왔다 무진이가 오랫만에 나왔고 92년생 막내 재환이가 ...

  • 북한산국립공원에는 북한산 도봉산 사패산이 포함된다 도봉산과 사패산의 경계는 불분명한데, 아마도 회룡골-송추골을 경계로 해야될듯 하다 원래 계획은 아기자기한 암릉을 따라 의정부에서 양주로 넘어가려 했으나 센서-녹음된 경고방송과 마주쳐서 얌전한 길(?)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