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산반 49기] 2022년 10월 19일(수) 밤 7시 30분 개강 [심산상급반 19기] 2022년 10월 20일(목) 밤 7시 30분 개강 수강신청 접수는 2022년 9월 19일(월)부터 . [심산반 49기]는 2022년 10월 19일(수) 밤 7시 30분에 개강하고, 매주 수요일 밤 7시 30분-9시 30분에 총16...

  • 차기 워크숍은 2022년 10월에 개강예정입니다 2022년 6월에 개강예정이었던 [심산반 49기]와 [심산상급반 19기]은 적정수강인원 미달로 개강이 연기되었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인지,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잦아...

  •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   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

  • 나무 그늘 아래로 책상을 옮겨 김시습을 읽다 1 오래된 친구와 모처럼 연락이 닿아 함께 점심을 먹었다. 허름한 백반집에 마주 앉은 우리는 정오도 되기 전부터 낮술을 기울였다. 쓸모는 없는 대신 정겨운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세 번째 소주병...

  • 무작정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여행의 순간 1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딘가’가 아니라 ‘떠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사진이 있다. 혹은, 그와 역방향으로, 그 사진을 보면 문득 다 떨쳐...

  • 2020년 10월 12일(월) 수락산 심산대에 다녀왔다 이 날이 내가 정확히 만 59년을 산 날이고, 그래서 육순(六旬)이라고 부른다 내년의 오늘은 회갑(回甲)이다 나 참 정말 어이가 없군 ㅎㅎㅎ 다들 바빠서 단 세 명이 ‘심산대’까지 갔는데, 안 헤매고 딱 3 Km...

  • 2020년 10월 5일(월) 강원도 홍천군의 용소계곡에 다녀왔다 대략 왕복 8Km 정도 걸었는데 대체로 평탄한 길이었다 영국형의 대하구이, 영님의 팥국수 등 먹을거리들이 대단했다 이날의 수확이라면 1. 다음에 또 오면 어디에 주차할지를 확실히 정했다 2. 너래소의 햇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