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스탕 5차 송금을 마쳤습니다
뭐 이제 상세한 설명 안 드려도
올린 파일들만 보셔도 다 아시겠죠?
차액 33원이란...송금수수료와 은행 이자 등이 플러스 마이너스하면서 생긴 금액입니다
후원금 현황표를 들여다보니
백경훈 송세언 심종록 한글로 회원의 빈 칸이 유난히 눈에 띄는군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
운영자 다른 존재를 돕는 일은 바로 메타[자비]이며, 명상과 같은 행위입니다.
심산 앗? 올리고 나서 다시 들여다보니...오류를 발견했습니다!
송금액은 954,065원인데, 제가 빼낸 돈은 954,365원으로 되어 있네요...
제가 300원을 횡령(!)했습니다...ㅠㅠ
다음 번에 300원을 채워넣기로 하겠습니다...이해해주시길!^^
08·01·11 00:13 수정 삭제
임현담 애쓰셨습니다. 아마 봄이 오면서 무스탕지역에 책걸상이 와르륵 들어갈 겁니다. ^^
무스탕 지역에 있는 모든 학교 리스트와 학생수를 작성해달라고 메일을 보낼 예정입니다.
지금 겨울이라 책상 걸상에 대한 제작, 나무와 같은 원자재를 모아놓고, 길이 활짝 열리는 봄날에 들어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08·01·11 09:53
김만수 수고하셨습니다!
08·01·11 12:18 수정 삭제
김옥엽 이런 현황표를 보고 있노라면 그저 ^^기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8·01·11 12:27 수정 삭제
이주하 힘든 일은 두 분이 다 하시구 저는 그냥 따라만 가려니 죄송하네요.
08·01·14 20:14 수정 삭제
강수희 안녕하세요. 12월부터 후원금을 보내고 있는 '새바람'이라는 모임입니다.
관리자인 제 착오로 1월 4일, 25일 총 2번 후원금을 보냈는데,
25일 송금분을 2월 회비를 미리 보낸 걸로 처리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 다음부터는 정기이체를 신청하려구요~
08·01·27 12:39 수정 삭제
임현담 예, 심산 선생님에게 연락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1·28 08:26
심산 네, 강수희님, 다음 번 현황표에 그렇게 반영하겠습니다!
08·01·28 15:32 수정 삭제
김영자 올해도 보은의 히말라야 배낭을 어깨에 지셔서 어떻해요!!
심산님~ 지난번 삼성동 와인 책 런칭 강연회 때 뵈었죠?
새해도 됬고 복 받을려면 돈 좀 쓰고 살라고 마구 협박(?)한 결과 '한경희(엘린)' 아우가 1월부터 회원이 됬슴니다.
그리고 참고로,
자동이체를 해놓고 마음 푹 놓고 살았는데 우연히 확인 해보니 항상 금액이 있는데 이체는 안되 있어 이상하다 해서 은행으로 따지러 갔죠.
<타 은행>간 송금은 <하루 전 잔액>이 있어야 빠진다는걸 알았슴니다.
08·02·05 09:45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