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에서 돌아온 뒤 계속 시차 적응에 실패(?)해서
오늘에야 부랴부랴 7차 송금을 마쳤습니다
그 사이에 환율이 많이 올랐군요
3월 3일 송금 당시에는 946,440원이었던 990달러가
5월 22일 오늘에는 1,042,569원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수수료 20,000원을 합쳐서
총 1,062,569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엄청난 환차익(!)이 생겼습니다
다름 아닌 밴쿠버 해병전우회 여러분의 송금 덕분입니다
그분들은 캐나다 달러로 보내주셨지만
우리는 모두 다 월 1만원씩으로 계산해드리다 보니
거의 40만원에 가까운 이익(ㅋㅋㅋ)이 생겼습니다
(정확하게는 374,414원의 환차익이 생겼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밴쿠버 해병전우회 어깨동무 여러분께 감사드리는 바입니다...ㅋㅋㅋ
무스탕으로부터 새 소식이 뜸하여 조금 답답하시죠?
조만간 제가 독촉 메일(!)을 보내어
도대체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꽃 피는 오월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어깨동무 가족 여러분, 모두들 행복한 봄볕을 후회없이 만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푸~욱 좀 쉬세요!